디스플레이광고, 리타겟팅광고, 리마케팅배너광고는 고객이 브랜드를 인지한 후 실제 전환(방문·구매·문의)까지 이어지는 단계를 각각 담당합니다. 한 단계만 잘해서는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으므로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디스플레이광고: 검색광고처럼 직접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도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어, 신규 고객 발굴과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적합합니다. 리타겟팅광고: 이미 관심을 보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신규 광고보다 전환율이 훨씬 높습니다. 리마케팅배너광고: 방문자마다 실제로 관심 가졌던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, 동일한 배너보다 개인화된 상품 이미지를 보여줄 때 클릭률과 재구매 전환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.
정의: 검색 결과가 아닌 뉴스, 커뮤니티, 앱 등 다양한 웹·앱 지면에 이미지나 동영상 형태의 배너를 노출하는 광고 방식입니다.
왜 필요한가: 검색광고처럼 직접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도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어, 신규 고객 발굴과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적합합니다.
비용/기간: 과금 방식이 노출 1,000회당 비용을 매기는 CPM과 클릭당 비용을 매기는 CPC로 나뉘며, 목적에 따라 방식을 선택해 집행 당일부터 노출이 시작됩니다.
실무 팁: 브랜드 인지도가 목적이면 CPM, 사이트 유입이 목적이면 CPC로 과금 방식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예산 효율에 유리합니다.
자주 하는 실수: 검색광고와 동일한 소재를 그대로 배너에 사용하면 클릭률이 크게 떨어지므로, 지면에 맞는 이미지·동영상 소재를 별도로 제작해야 합니다.
정의: 사이트를 방문했지만 구매나 문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용자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.
왜 필요한가: 이미 관심을 보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신규 광고보다 전환율이 훨씬 높습니다.
비용/기간: 방문자 수(리마케팅 리스트 크기)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며 보통 리스트 확보 후 1~2주 내 세팅이 완료됩니다.
실무 팁: 너무 자주 노출하면 피로도가 쌓이니 노출 빈도(프리퀀시)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: 방문자 전체에게 동일한 소재를 반복 노출하면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일 수 있어, 단계별로 다른 소재를 준비해야 합니다.
정의: 사용자가 조회했던 상품 이미지를 상품 피드와 연동해 배너에 자동으로 채워 넣는 다이나믹(동적) 리마케팅 배너 광고입니다.
왜 필요한가: 방문자마다 실제로 관심 가졌던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, 동일한 배너보다 개인화된 상품 이미지를 보여줄 때 클릭률과 재구매 전환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.
비용/기간: 구글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 기준으로 이미지 최대 15개, 헤드라인 최대 5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, 이 조합을 구글이 자동으로 배합해 성과가 좋은 조합을 노출하며 상품 피드 연동 후 1주 이내 세팅이 완료됩니다.
실무 팁: 상품 피드에 가격, 재고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두면 품절되거나 가격이 바뀐 상품이 배너에 잘못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: 상품 피드를 세팅 초기에만 연동하고 이후 갱신하지 않으면, 품절된 상품이나 예전 가격이 배너에 그대로 노출되어 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