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: 네이버가 제공하는 무료 웹마스터 도구로, 사이트 소유를 인증하면 사이트맵 제출, 수집 요청, 색인 현황 확인 등을 할 수 있습니다.
왜 필요한가: 등록하지 않아도 네이버가 사이트를 언젠가 자체적으로 발견하긴 하지만,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신규 페이지 수집 요청과 색인 오류 확인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 노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비용/기간: 사이트 소유 인증(HTML 태그 삽입 또는 파일 업로드)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, 등록 이후 실제 수집·색인 반영까지는 보통 1~4주가 걸립니다.
실무 팁: '웹마스터 도구'의 수집 요청 기능을 활용하면 사이트맵 제출을 기다리지 않고 특정 URL의 재수집을 개별적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: 사이트 소유 인증에 사용한 HTML 태그나 파일을 리뉴얼 과정에서 실수로 삭제하면 소유 인증이 풀려 이후 데이터 확인이 안 될 수 있습니다.
정의: 부당해고, 직장 내 괴롭힘 등 노사 분쟁을 조정하고 대리하는 전문 서비스입니다.
왜 필요한가: 직장 내 갈등은 신속한 해결이 필요해, 조정과 소송 절차를 비교 안내하는 콘텐츠가 상담 신청에 효과적입니다.
비용/기간: 상담은 무료~수만원대이며,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은 보통 2~3개월이 걸립니다.
실무 팁: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한(해고일로부터 3개월)을 명확히 안내하면 시급한 상담 신청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: 신청 기한을 안내하지 않으면 기한을 놓쳐 구제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.